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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과학기술 인재육성

'기술보국'과 '미래지향'의 기업정신을 바탕으로 이공계 인재육성과 교육소외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지원 확대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재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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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모티브, SNT중공업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참가

SNT그룹의 주력 방산업체인 SNT모티브와 SNT중공업이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Seoul ADEX 2021)’에 참가했다.  소구경 화기 제조업체 SNT모티브와 중기관총, 자동포, 궤도차량용 자동변속기 등을 생산하는 SNT중공업은 총면적 368㎡ 규모의 전시장에 양산 중인 화기들과 현재 개발 중인 신형 화기들을 다양하게 전시했다.  SNT모티브는 K1A 기관단총 워리어플랫폼 버전, K2C1 소총, K-14 저격용 소총을 비롯해 신형 6.8mm 돌격소총과 분대자동소총, 9mm 기관단총, 5.56mm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7.62mm K16 기관총 등 K계열 신형 첨단 소구경 화기류들을 선보였다. SNT중공업도 1500마력 파워팩을 비롯해 1000마력 궤도차량용 자동변속기, 120mm 박격포 체계, 소형무장헬기(LAH)용 터렛형 기관총 시스템(TGS), K6 중기관총, 30mm 자동포, 20mm 발칸포, 스마트 무인기용 로터-드라이브 시스템(Rotor & Drive System) 등을 전시했다.       특히 SNT모티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최신 기술을 적용한 ‘소총사격드론’과 ‘안티드론건’을 선보여 소총의 확장성을 보여준다. SNT모티브에서 생산하는 주요 총기류를 드론에 탑재시키는 ‘소총사격드론’은 다양한 전투환경에서 작전운용에 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발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군 주력화기인 K2C1의 피카티니 레일에 장착되는 ‘안티드론건’은 재밍(Jamming, 통신혼란/방해)으로 드론 무력화 후 근접 사격으로 드론을 파괴하는 작전운용을 위해 제작될 전망이다. SNT중공업은 1959년 설립된 대한민국 정밀기계공업의 선도 기업으로 국내 유일의 궤도차량용 자동변속기 및 중구경 총포류 생산 전문 업체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하는 1500마력 파워팩은 SNT중공업의 자동변속기와 현대두산인프라코어의 엔진이 결합된 전차의 심장으로 해외시장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SNT중공업은 국내 독자 개발한 변속제어장치(TCU, Transmission Control Unit)와 변속장치(Rangepack) 등 1500마력급 자동변속기의 핵심부품도 함께 전시한다. SNT중공업의 120mm 박격포 체계는 기존의 4.2인치 박격포를 대체하기 위해 100%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최첨단 무기체계로서 사격통제장치를 기반으로 한 자동화 사격 지휘 체계, 360도 회전 가능한 포신 등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전장 환경에서 신속, 정확한 운용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에서 군 관계자 및 해외 바이어들은 SNT모티브의 권총, 소총, 기관총, 저격용 소총 등 풀라인업(Full Line-up)의 다양한 총기류 및 부속품들과 SNT중공업의 중기관총, 자동식 포체계 및 궤도차량용 자동변속기 등 핵심 방산품들을 한자리에서 관람하며 회사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SNT 관계자는 “양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산 소구경 화기 및 고신뢰성 기동장비 무기체계의 우수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마케팅하고, 4차산업의 전환시대에 발맞춰 친환경 융․복합 기술을 기반으로 공동의 발전방향을 모색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우리 군의 전투력 향상과 해외수출을 통한 국부 증대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 밝혔다.

2021.10.19

최평규 회장, SNT 창업 42년 기념사 “현장경영과 선행연구로 세계 일류 SNT로 나아갈 것”

"최평규 SNT그룹 회장이 13일 ‘창업 42년’ 기념사를 발표했다. SNT그룹은 코로나19를 고려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념식을 전면 취소하고, 사내통신망을 통해 최평규 회장의 기념사를 임직원에게 전달했다. 최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42년 기업경영 동안 수많은 위기를 구성원의 지혜로 이겨냈지만, 유능한 인재와 자본의 수도권 집중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또다른 유형의 위기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최 회장은 “수도권에 100대 기업의 91%가 몰려 있고, 이곳에 포진한 IT산업 등이 지방의 인재들까지 흡수하고 있다”며, “이러한 불균형은 지방 제조업의 인재부족을 초래하고 있으며, 지방경제와 기업의 발전을 저해하는 악순환이 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도 최평규 회장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도 우리가 이뤄낸 성장발전의 성과는 기적에 가깝다”며, “이제는 한 발 더 나아가 기술개발과 생산현장을 접목하는 현장경영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유능한 인재와 함께 선행연구를 주도할 ‘운해(雲海)연구원’을 내년에 설립하여 명실공히 ‘세계 일류 SNT’로 나아가는 새로운 청사진을 그려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최 회장은 “전기차의 심장인 모터기술을 비롯한 e-drive 핵심부품기술은 경쟁우위로 인정받고 있고, 방위산업, 에너지, 반도체장비부품, 항공 분야에서도 축적된 기술로 글로벌 마케팅 영역을 넓히고 있다”며, “도산 안창호 선생의 ‘무실역행(務實力行)’을 새기며, 항상 변화와 도전을 생각하고 즉시 행동하며, 늘 겸손하고 배려하는 자세로 SNT의 당당한 미래 주역이 되어달라”고 그룹 임직원에게 당부했다."

2021.09.13

SNT장학재단, 제8기 장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 최평규 이사장, 우수한 청년 대학생들이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기를...SNT장학재단(이사장 최평규 SNT그룹 회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을 위해 제8기 SNT 장학생 66명을 선발하고 총 5억2천8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SNT장학재단은 지난 2014년부터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공계 우수 대학생들을 선발해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지금까지 SNT 장학금 수혜를 받은 학생은 8년 동안 460여명으로 늘어났고, 장학금 지원액도 총 35억원 규모로 커졌다.SNT장학재단은 2014년 첫 장학금 전달 이후 매년 2월에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축하하고 격려하는 행사도 함께 열었다. 그러나 지난해와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차원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모두 취소하고 장학금만 지급했다. 최평규 이사장은 “우리나라의 청년 대학생들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학업과 경제적인 측면에서 최악의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SNT의 도전과 희생정신을 닮은 우수한 청년 인재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희망을 키워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격려의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한편 SNT장학재단은 이공계 인재육성과 교육소외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최평규 SNT그룹 회장을 비롯하여 계열사가 2013년 총 300억원을 출자하여 설립되었으며, 2014년부터 우수한 대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2021.03.08

S&T그룹, 새로운 CI ‘SNT’로 새출발!

▣ S&T그룹, 특수문자‘&’을 ‘N’으로 변경한 신규 CI ‘SNT’ 공개▣ 42년간 다져온 기술력 바탕, 건강하고 튼튼한 글로벌 기업으로 지속 성장할 것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은 SNT그룹이 새로운 CI(기업 이미지, Corporate Identity)를 공개했다.SNT그룹은 지난 42년간 대한민국 정밀기계공업 발전의 역사와 함께 축적된 기술력과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비전을 담은 새 CI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SNT그룹의 새 CI는 기존의 ‘S&T(Science&Technology)’에서 특수문자였던 ‘&’를 영문 ‘N’으로 바꾸며 내부적으로는 업무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대외적으로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가독성을 높였다. 특히 다양한 플랫폼에 안정적으로 적용돼 더욱 활발하고 실용적인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SNT’ 글자체는 현대적 감각으로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반영했으며, 이 중 ‘N’은 기존 CI의 ‘&’이 담고 있던 ‘Nexus(결합)’의 의미를 그대로 이어간다. ‘SNT’는 현장경영, 정도경영, 투명경영의 경영철학과 함께 과학(Science)과 결합(Nexus)된 기술(Technology)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극대화하며 국가 경제에 더욱 보탬이 되는 ‘강한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새 CI는 전체적으로 굵은 문자로 기본이 튼튼한 기업 이미지와 신뢰성을 표현했다. 심벌마크인 ‘레드 액센트(Red Accent)’는 진취적인 도전정신과 기업의 발전성을 상징한다. 또 색상은 역동적이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 기존 블루 컬러보다 더욱 짙어진 딥블루(Deep Blue)를 사용했으며, 더욱 첨단화된 기술력과 세련된 품격을 표현해 최평규 회장의 경영모토인 기술보국(技術報國)의 실천을 표현했다.SNT그룹 관계자는 “지난 42년간 갖가지 위기 속에서도 성실과 근면, 피와 땀으로 다져온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튼튼한 글로벌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고자 새 CI로 변경했다”며 “앞으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 혼란과 위기를 헤쳐 나가며, 더욱 강력한 글로벌 경쟁력을 미리 갖추는 미래지향적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보다 새로운 기술, 새로운 도전과 혁신으로 ‘SNT’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SNT그룹은 지주회사인 SNT홀딩스를 비롯해 이번에 사명을 변경한 SNT에너지, 자동차부품, 방위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는 SNT중공업, SNT모티브 등 상장 4개사와 비상장계열사 및 해외법인 등을 포함해 총 16개 계열사로 구성돼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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